자기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고 확고한 신념이 있다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때로는 이러한 기질들이
큰 성공의 발판이 되고
국익이나 사회에도 큰 득이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나중에
아차하면서
왜 내가 그때 연애를 하지 않았지 하는
아쉬움을 토로할 일도 생긴다면 그때는 이미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것이 먼저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다면
두 가지 다를 잘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때론
자신의 성장을 도울 사람을
그런 인연을 만날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