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에 노출이 된다면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해야되나요?

방사능에 노출이 된다면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해야되나요? 방사능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고 어느곳으로 가야 진료가 가능할가요? 치료 방법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사능에 노출된다면 즉시 큰 병원, 특히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야 해요. 방사능 치료는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방사능 의학 전문가가 있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는 방사능 제거를 위한 해독제 투여, 오염 부위 세척, 그리고 혈액 검사 등을 통해 방사능 노출 정도를 파악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에는 원자력병원 같은 방사선 치료 전문 병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빠른 대처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방사능 노출이 된다면 어느병원에서 치료를 해야하는지 궁금하시죠

    이런경우 원자력병원에 가셔서 피폭관련 치료를 받으셔야합니다 피폭으로 장기손상부터 DNA손상 치료까지

    빨리 내원하셔서 받으셔야합니다

    이건 시간싸움입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일단 우리나라 원자력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또다른 치료법으로는..

    제2차 대전 말 히로시마에 원폭이 터졌을 때 어느 한국인 피해자의 형이 필자의 말을 듣고 동해산 마른 명태를 대량 싣고 가 달여 먹였는데 다른 사람은 믿지 않아 먹이지 못하고 동생은 먹여 살리어 그 뒤 후유증 없이 잘 살고 있다. 원자핵독에도 마른 명태국은 신약(神藥)이다. 방사능에 오염되었을 때 속초태 등 동해산 마른 명태를 푹 끓여 먹으라. 재발·후유증 없이 완치된다.(神藥 109쪽)

    저자 - 김일훈 (인산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연구가 필요한 부분 같은데 그 후인들이 하고 있죠,

    2차 대전 히로시마 때는 원자탄이 터져서 분진까지 흡인한 상태겠죠.

    명태국 드시고 그 후 40년이상 문제없이 사셨다네요.

    그래도 폭탄 터지면 명태국 빨리 먹어야 합니다.시간 끌지 말고, 시간 끌면 장기 손상 계속 일어납니다.

    지금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 이후로 환경오염도 많이 되고..

  • 먼저 방사능에 노출된다면 서울 공릉에 있는 원자력 병원을 찾아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방사능에 노출됐는지를 확인하고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