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 원자력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또다른 치료법으로는..
제2차 대전 말 히로시마에 원폭이 터졌을 때 어느 한국인 피해자의 형이 필자의 말을 듣고 동해산 마른 명태를 대량 싣고 가 달여 먹였는데 다른 사람은 믿지 않아 먹이지 못하고 동생은 먹여 살리어 그 뒤 후유증 없이 잘 살고 있다. 원자핵독에도 마른 명태국은 신약(神藥)이다. 방사능에 오염되었을 때 속초태 등 동해산 마른 명태를 푹 끓여 먹으라. 재발·후유증 없이 완치된다.(神藥 109쪽)
저자 - 김일훈 (인산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연구가 필요한 부분 같은데 그 후인들이 하고 있죠,
2차 대전 히로시마 때는 원자탄이 터져서 분진까지 흡인한 상태겠죠.
명태국 드시고 그 후 40년이상 문제없이 사셨다네요.
그래도 폭탄 터지면 명태국 빨리 먹어야 합니다.시간 끌지 말고, 시간 끌면 장기 손상 계속 일어납니다.
지금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 이후로 환경오염도 많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