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중에 개념이 없는 후배가 있습니다.

개념이 없는 후배동생이 있는데 가정이 불우하고 후배라 챙겨줬더니 저를 감정의 쓰래기통으로 쓰더라구요. 또 얘기 안들어주면 멀찌감치 떨어져서 들으란듯이 욕을하고 아주 폭력적인 친굽니다. 그냥 안보는게 낳겠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성이 안된 사람은 더군다나 본인을 자신의 하수인처럼 대하는 사람은 동생이아니라 형이라고해도 상대를 하면 안됩니다. 그런사람으로 인한 괜한 감정소모를 하실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런사람을 멀리하시고 불필요한 감정소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정말 신기한게 저랑 비슷한 상황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어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서로 안 만나지게 되고 그리고 그런 사람은 바로바로 손절하는게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스트레스는 본인만 받는 거 같아요

  • 질문자분께 해가 되는 인간관계는 정리하는 게 이롭습니다. 폭력적이고 타인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하는 사람을 곁에 두면 질문자분이 받는 스트레스도 크고 지치게 될테니 서서히 거리를 두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보통 그런 사람들은 계속 보게 되면 스트레스만 많이 받고 그리고 지금 상황을 넘어간다고 해도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없으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안 보는게 가장 좋고 스트레스도 안 받을 거 같네요

  • 질문 주신대로 안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본인과 수준이 맞지 않는 사람과 싸우려고 해봤자 이긴게 이긴게 아니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시는대로 수준이 맞지 않는 삼류들은 안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동생중에 가정이 불우하고 힘들어서 잘대해주고 잘챙겨주니까 이상한소리를 해대는거보니

    안될거같아요 불우하다고 다 그런거면 우리나라 몇십만이 다 그렇게 살아야지 안그렇찮아요

    그냥 손절하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동생이라고 챙겨주는데도 불구하고말안들어준다고 뒤에서 욕하고 폭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면 거리를 두시는게 나아보여요.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이해도 전혀 안하시는 분을 곁에 둘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멀리하세요.

  • 적지 않게 그런 케이스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케이스들인데 비슷한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 성인이 돼서도 행동에 대한 조심성과 감사할줄 모르는 상대는 그냥 무시하는게 낫더라고요.

    서서히 멀어지는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거리를 두세요.나중엔 아주 끊어내시고요.

  • 괜히 감정 상하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를 두시고 인간관계를 가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폭력적인 성향인 사람과는 더욱더 거리를 두시는게 좋아요.

  • 인격체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자기 감정을 추스리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질문자님도 그 사람에 대한 기대도 일찌감치 없어지신 것 같은데 거리를 두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