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상처가 크시겠네요.
관계를 형성할 때 꼭 남을 험담하는 사람이 있어요. 잘못된 인성을 가지고 어른이 된 거죠.
아는 동생도 다른 관계를 맺기 위해서 험담하고 그런이야기에 사람들은 관심을 갖고 그래서 또 험담하고 그랬을 꺼예요.
그렇다고 진심을 다해서 잘해 준 자신을 탓하지마세요.
그 진심을 헤아려주지 못한 미성숙한 어른이였다고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남을 험담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관계에서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늘 불안하고 외로운 사람이 될 꺼예요.
언젠가 나의 진심을 헤아려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실꺼예요. 그 과정에서 똑같은 일을 겪게 된다 하더라도 상심하지마세요.
나의 가치관이 흔들리지 않도록 오히려 더욱더 멘탈을 강하게 키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