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진하게 뿌린 사람 옆에 있으면 머리 아프지 않으세요?

지하철 타다보면 앉아서 가고 싶은데도

옆에 앉은 사람이 향수 너무 많이 뿌려서

막 옆에 못 앉겠다 싶고 그러겠더라구요. 저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원에 옆자리 애가 운동을 하는데 맨날 땀냄새 풍기면서 오고 자기도 눈치 보이는지 맨날 향수 뿌리는데 진짜 미치겟어요… 님이 이상한거 아님ㅜㅠㅠ 걍 련나 비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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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만그런게 아니였군요 향수를 너무 많이 뿌리니깐 갑작스럽게 후각이 어쩔줄을 몰라하더라고요 진짜 그래서 전 친구들한테 제 옆에선 향수를 뿌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종종 향수를 진하게 뿌린 사람이 옆에 있는면 코가 찡해지고 머리가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향수가 향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약간 악취 비슷하게 느껴져 가까이 가기 싫어 옆에 서있지 않고 멀리 피해 있습니다

  • 공공장소에서 향수를 진하게 뿌린 사람이 있으면 뭔가 불쾌하다고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 향을 오래동안 맡고있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약간 어지러움을 느낄때가 있지만 또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서 그냥 처음부터 그런 향이 난다면 피하거나

    어쩔수없이 같은 자리에 앉게 되었다면 그냥 참고 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