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이용시 옆자리 승객 담배냄새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금방 담배를 폈는지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지하철 이용시 그런 사람이 옆자리 앉을때 바로 자리 옮겨 버리면 좀 실례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담배냄새가 난다면 바로 옮기셔도 됩니다 본인의 담배냄새때문이란걸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지만 피해는 상대방이 주고 있는 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리를 옮겨도 왜 그런지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 같아요. 바로 옮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산양109입니다.

      그냥 옮기셔도 될거같아요

      한번보고 안볼사람이고 좋은향도아닌

      담배냄새를 굳이 맡고앉아있을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옆 사람의 담배 냄새가 난다고 바로 일어나서 가 버리면 그 상대방 역시도 눈치로 알아차리니 바로 일어나지는 마시고 뭔가를 발견한 것처럼 자연스레 발걸음을 옮기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스사35입니다.

      전혀 실례 될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그사람이 좁은 공간에서 민폐를 끼치는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그냥 옮기시면 됩니다. 그쪽은 그런거에 관심없을테니깐요. 담배피는 사람들은 본인 냄새가 심하다는걸 잘 못느낍니다. 그래도 신경 쓰이시면 통화하는척 하면서 옆칸으로 이동하시면 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실례라기보다는 선택사항이니 그렇게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아마도 대부분 모르실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