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나와서 앞에 가는 사람이 뒤에 사람 많이 가는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어요. 정말 짜증나던데, 뒤에 사람한테 피해라는 걸 알텐데 그러는 심리는 뭘까요?

본인은 전철에서 담배를 못 피워서 담배생각이 나서 피웠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고 뒤에 오는 사람들이 줄줄이인데 다 담배 연기 마시고 괴로워하는데 앞에 가면서 피우니 불쾌하더라구요.

인상을 찌푸리게 됩니다. 사람들도 다 찡그리구요. 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피워야 하는게 예의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직까지 길을 지나 다니다. 보면 그렇게 담배를 피우면서 걸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에게 뭐라고 하면 괜히 싸움 만날 것 같아. 그냥 앞으로 빨리 추월에 가거나 다른 길을 선택해서 걸어갑니다.담배를 안피는 사람들 한테는 정말 많은 스트레스가 될 것 같습니다.

  • 뒤에 사람들이 많은 것을 인지하고 있는데도 담배를 피는것은 남들은 그냥 전혀 신경쓰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아마 아무도 그사람에게 뭐라고 하지 않는것을 볼수있을텐데 애초에 그런 사람은 말을 하더라도

    갈등발생되고 해결을 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아무도 터치를 하지않는것이고

    정말 매너가 아닌 행동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본인만 생각하는거죠. 저도 정말 짜증나는데요. 흡연자들에게 불편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시대가 변한만큼 법 질서를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예 담배값을 해외처럼 올려야 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요즘에는 옛날 보다 그래도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 들었지만 아직까지 사람들 많은 곳에서 담배를피면서 걸어 가거나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당연히 이것은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도 법으로 규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에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며 자신만 괜찮으면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흡연구역이 아니라면 하면 안되는 데 말이죠.

    결론적으로 심리상태 및 도덕적 지수가 낮아서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심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