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일반석은 가득차 있고, 노약자석은 비어 있을ㄷ때, 잠시 앉아도 될까요?

지하철은 출퇴근시 거의 만원 상태입니다. 자리가 없어 서서 가다보면, 출근도 하기전에 지쳐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석은 가득차 있고 서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노약자석은 비어 있을때, 염치불구하고 잠시 앉아도 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사람이 아무도 없고 몸이 불편하시다면 안 주셔도 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노약자석이나 임사무소에 아예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앉지 않습니다

  • 저희 아버지랑 지하철에 타면, 저보고 앉으라고 하세요, 힘드니까, 그러나 저는 앉지않습니다. 즉, 비어있을때 앉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안그런사람도 있습니다. 적당히 눈치봐야겠죠

  • 질문자님 말씀처럼 몸이 힘들거나 하시면 잠시 앉으셔도 상관은 없지만 나중에 노약자나 임산부가 탑승을 한다면 양보를 해 주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권고사항이지 절대로 앉으면 안되는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노약자가 뜨긴 경우는 말 그대로 지정이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정말 몸이 힘들고 아플 때는 어쩔 수 없겠지요

  • 잠시 앉아있다가 자리를 양보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만..비어있는 것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른 사람들도 노약자나 임산부석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잘 앉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제 생각에는 노약자석에 잠시 앉아도 될 것 같습니다.

    노약자가 탑승하면 즉시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해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피곤하고 힘들 땐 그렇게해도 될 것 같아요.

  • 네 물론입니다 앉아있다가 정말 노약자(어르신,임산부,몸이 불편한분)분들이 오면

    그때 일어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자리를 비워놓는건 효율이 없는거 같아요

    앉을 사람은 앉고 비켜줄땐 비켜주고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 생각으로는 노약자석이 비어 있다면 잠깐 앉아 있다가 어르신들이 지하철을 타시면 일어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매일같이 출퇴근하느라 너무 힘이 드는데요.빈자리를 그냥 놔두는 거보다는 잠깐이라도 앉아서 피곤함을 덜 수 있다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너무 힘들다면 앉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자리가 비었고 너무 지쳐서 서있기 힘들다면

    이미 비어있는 공간을 사용하는것도 지혜라고 생각해요

  • 노약자석은 당연히 노약자를 위한 좌석입니다

    그렇지만. 노약자가 없는상황에서 공석이라면 당연히 앉 았다가

    노약자가 보이면. 양보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