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조용한참새226
우리가 지하철을 타보면 노약자석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자리는 사람이 없더라도 항상 비워놔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앉았다가 나중에 노약자에게 양보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노약자석은 자신이 노약자가 아니라면 빈자리라고 해도 앉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은 수시로 사람이 들락거리는 공간이므로 누가 탑승하여 그 자리에 앉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응원하기
고민해결사
개인적으로 노약자석은 비워있어도 저는 자리를 비우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그렇게 하기로 규칙을 정했다면 그렇게 하는게 좋아요.
노약자가 멀리 있어서 본인이 그 자리를 양보를 바로 못할수도 있고
노약자 입장에서는 사람이 앉아있으니 먼저 와서 비키라고도 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사람이 많든 적든 비우는게 좋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질문자님 말씀처럼 노약자석은 언제 노약자가 탑승할지 모르기 때문에 비워두는게 좋고 몸이 안좋아서 앉으실 경우라도 노약자가 탑승하면 양보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질문하신 지하철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더라도 항상 비워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지하철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더라도
비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타실지 모르니깐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지하철이나 버스의 노약자석은 사람이 없을때는 앉아도 됩니다.
앉아 가다가 어르신이 지하철을 타시면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하면 됩니다.
한가로운오후
지하철에 노약자나 임산부석은 보통은 거의다 비워둡니다.
언제 와서 앉을지 알수없기때문에 보통은 그냥 비워두는일이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