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리오는 선방 능력이 아주 뛰어난 반면에 발밑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상대 공격수들이 압박을 해 오면 공처리 미스를 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킨스키는 비카리오 만큼 선방도 잘하고 발밑도 좋지만 가끔 공처리를 할 때 실수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킨스키도 프랭크 감독의 지도 하에서는 주전으로 기용 될 가능성도 있을 듯 합니다.
비카리오는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선방, 크로스 대응에 강점이 있지만 가끔 불필요한 모험적인 플레이, 발밑 빌드업은 다소 약한 편입니다. 킨스키는 발밑 패스 능력이 우수해 현대적 스위퍼 키퍼 스타일로 빠른 판단력이 돋보이지만 경험이 비카리오보다 적어 경기 집중력 유지에 기복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