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고 외롭고 기댈데가 없는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을 구원해주고 이끌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법이죠.
그리고 사이비 종교는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잘 파악하고 끌어당기는 방법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무언가를 믿고 싶어합니다.
그나마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은 과학자나 전문가를 믿고 싶어하고
배운것이 없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종교나 무속을 믿고 싶어합니다.
결국 인간은 누구나 나약하기에 자신을 구원해 줄 무언가를 믿고 싶어하기에 사이비 종교나 무속이 없어지지 않는 것이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