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시원하게 먹기 위해서는 냉라면을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사실 냉라면은 만들기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싱거운 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특정한 면이 아니면 맛이 없어지긴 합니다. 특히 요즘 국물 라면의 면은 세척을 하게 되면 엄청 맛있는 것은 아니라서 국물 라면 면으로 하는 것보다 차라리 비빔면 같은 특수한 면을 구매해서 시원한 라면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이게 아니라면 면을 삶고 미리 국물을 식혀 놓은 것에 라면을 넣어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리 라면 스프만 풀어서 끓이고 식한 다음에 면만 따로 익혀서 넣어 먹으면 냉라면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을 참고하서 여름에 차가운 라면을 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