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친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장례식장에 갈 수 는 없어서 문자로 연락을 해주려고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의 외할머니와는 각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긴합니다. 사람이 돌아가신것은 분명 슬픈일인데요. 할머니 돌아가신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더라도 잘 모시고 힘내라고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너무 애쓰지마세요 오히려 역효과가 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친구야 힘내~ 오늘 꼭 가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서 힘들구나

    끝나고 꼭 한번 만나서 재밌게 이야기 하자. 이렇게 보내주세요.

    너무 길거나 애쓰는 것도 부담이니 가볍게 문자 하시고

    추후에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입니다.

    아무래도 가시지 못하는 상황이 되셨다면 아무래도 못가시는 이유에 대해 좀 첨부하시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하시며 힘내라라는 메세지 남겨주시면 될것같습니다.

  • 장례식장에 가지 못한다면 가지 못하는 이유를 짧게 설명하고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자나 카톡을 보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만약에제가

    그런상황이라면 딱히엄청난위로의말보다는

    힘내라고이야기할것같아요

    대신,문자보다는 전화를할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장례식에 참가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매우 바쁩니다. 그래서 문자로 길게 위로하는 것보다는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고 방문이 안 된다고 했을 때는 조의금만 우선 보내고 이후에 만나서 위로를 하는거나 사정을 설명하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