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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에이스
안녕하세요~
친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장례식장에 갈 수 는 없어서 문자로 연락을 해주려고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친구의 외할머니와는 각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긴합니다. 사람이 돌아가신것은 분명 슬픈일인데요. 할머니 돌아가신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더라도 잘 모시고 힘내라고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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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너무 애쓰지마세요 오히려 역효과가 있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친구야 힘내~ 오늘 꼭 가서 위로해주고 싶은데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서 힘들구나
끝나고 꼭 한번 만나서 재밌게 이야기 하자. 이렇게 보내주세요.
너무 길거나 애쓰는 것도 부담이니 가볍게 문자 하시고
추후에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입니다.
아무래도 가시지 못하는 상황이 되셨다면 아무래도 못가시는 이유에 대해 좀 첨부하시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하시며 힘내라라는 메세지 남겨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장례식장에 가지 못한다면 가지 못하는 이유를 짧게 설명하고 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자나 카톡을 보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만약에제가
그런상황이라면 딱히엄청난위로의말보다는
힘내라고이야기할것같아요
대신,문자보다는 전화를할것같네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장례식에 참가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매우 바쁩니다. 그래서 문자로 길게 위로하는 것보다는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고 방문이 안 된다고 했을 때는 조의금만 우선 보내고 이후에 만나서 위로를 하는거나 사정을 설명하는 것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