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30% 가량 본인의 자금을 넣고 대부분 대출로 구매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대출을 통해서 구매하게 되면 대출이자가 발생하지만 실제 시세 차익으로 인한 수익이 발생하기도 하고, 화페가치 하락에 대응 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국가가 권장하는 1인 1주택은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만약 아프거나 직장에 잘리는 경우, 주택을 매매하여 대출을 상환하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보험을 많이 드는 편인데, 말씀하신 정도의 질병이면 암과 같은 것들이 생각나네요. 진단비 및 치료비 명목의 보험금으로 대비하는 것은 어떨까요?
최근 집을 구매한 사회중년생의 입장에서 답변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신축으로 이사하면서 점점 집값과 부동산 자산을 높여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