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르는 사람이나 친구들이 올 때 계속 짖는 이유와 해결법
강아지가 손님이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짖는 것은 보통 경계심(영역 지키기), 불안감, 또는 경계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① '외부인 = 좋은 일이 생기는 신호'로 바꾸기 (탈감작 및 조건 형성)
벨 소리/초인종 소리 훈련: 초인종 소리가 나면 짖기 전에 아주 좋아하는 간식(사료 몇 알도 좋아요)을 바로 던져주세요. "초인종 소리 = 좋은 일이 생김"을 배우게 합니다.
손님의 행동 규칙: 손님이 들어올 때 강아지를 절대 쳐다보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만지지 말라고(3無 수칙) 미리 부탁하세요. 강아지에게 관심(눈빛 포함)을 주는 것 자체가 강아지에게는 큰 압박이나 자극이 됩니다.
무관심 속 간식 던져주기: 손님이 앉은 후, 강아지를 쳐다보지 않은 채로 손을 바닥 쪽으로 내려 강아지 발 옆으로 간식이나 사료를 슬쩍 던져주게 하세요. "저 사람은 나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고 먹을 걸 주는 안전한 존재"라고 인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