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습관적으로 손가락으로 코를 파는 직원이 불편해요
이야기하다가 습관적으로 코를 파는 직원이 있습니다 코를 검지손을 넣어서 막 파는게아니고 엄지검지로 코사이 기둥을 잡아당기면서 코를 만지는척 코를 파더라구요 ~ 그손이 회의시 나눠주는 종이 볼펜등에 바로 묻는거 보니 찝찝합니다 밥먹을때도 코를만지고 배달음식 세팅을 합니다 이거 이야기해야겠죠??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습관들이 정말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습관들이라 본인은 그런 행동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분이 직장상사라면 이야기하기 어렵겠지만 동기이거나 부하직원이라면
코를 만지는 습관을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생각해도 너무 지저분하네요 그런데 이런 문제는 사실 말하기도 쉽지않고 서로 사이가 껄끄러워질수도 있긴 하겠네요ㅠㅠ 그래도 애기를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제가 불결해서라도 옆에 못갈거같아요
이 상황은 꼭 이야기를 해야 해요. 직원의 습관이 위생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해요. 개인적으로 따로 만나서 부드럽게 말씀하세요. 예를 들어 "습관적으로 코를 만지시는 것 같은데, 이게 위생에 문제가 될 수 있어요"라고 말씀하시면 돼요. 그리고 손 씻기의 중요성도 강조해주세요. 직원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도, 회사의 위생 기준을 명확히 전달하는 게 중요해요. 대화 후에는 변화가 있는지 지켜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전혀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직원같네요.
습관적인것 같은데 말해야죠.
본인이 인지를 못하고 할 수 있으니 말해서 고치도록 해야죠.
혼자 집에서야 그러던 말던 회사서 공동체 행활하는데 지져분하게 왜그러는지..
무튼 볼때마다 얘기하세요. 혼자 하시기 그럼 직원분들과 상의해서 돌아가면서 얘기해주세요.
코를 파는 행동은 보기에도 좋지 않지만, 결정적으로 손에 붙은 세균, 바이러스, 여타 유해물질이 몸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주요한 요인이 됩니다.
점막은 각종 감염의 온상이므로 이 부분 넌지시 전달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별개로 습관이라는 것이, 다양한 요인에 의해 형성되며 제약을 많이 걸 수록 제거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 점도 고려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신호의 강도와 빈도, 제약과 접근성, 행위의 매력, 보상의 종류외 지급 타이밍, 습관 추적 등 여러 요인을 통제해 습관을 형성하거나 없앨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손가락으로 코를 파는 지원이 회의 시 나눠주는 종이 나 볼펜 등을 받기가 다소 불편하겠네요. 상처받지 않게 말씀 잘하셔서 쾌적하고 즐거운 직장생활하세요.
오래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가 않죠! 다리를 떤다든지, 머리를 스다듬는다는등, 손톱을 만지는 등의 습관들 말입니다. 코를파는 습관 등 습관은 다른사람이 계속적으로 고쳐라고 권하다보면 언젠가는 없어질것입니다~~
위생적으로 매우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본인이 아마 습관관적으로 하는 행동이라 자각을 못해서 그래요.
민망할지 모르나 코를 파는 본인을 위해서라도 바로 알려 시정시켜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코는 호흡을 하면서 각종 미세먼지나 세균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코를 만지고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직접적으로 보기 안 좋다고 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당사자는 이미 습관이 되어 누가 지적 해 주지 않으면 모르기 때문에 여러 사람있는 공간에서 하지 말라고 얘기해야지 인지하고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새로 들어온
직원이 정심 시간에 다 같이 밥먹나서 막 이쑤시고 코 풀고 해서 얘기 해주었는데 며칠동안
자제 하더니 또 그러네요.
오래된 습관이다 보니 잘 안되나 봐요.
그리고 그게 어때서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