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해커라함은 네트워크부터 시작하여 최신 기법까지 거의 모든 프로그래밍을 총망라하여 자세히 알아야만 합니다.
( 프로그래밍의 꽃을 괜히 게임과 해킹이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
고등학교 수업 수준에서 배우는건 아주 기초중의 기초이고 이는 어차피 대학가면 단순 선행학습의 효과이며 대학 수업때 더 자세하고 깊게 공부하게됩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고등학교 선택은 4가지로 나누어서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1. 안산 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서울 선린인터넷고등학교 등 IT로 유명한 고등학교로 진학 ( 후 대학 진학 )
2. 검정고시 후 직접 필드나 회사에 들어가서 실습 ( 후 대학 진학 혹은 학교 병행 )
3. 일반 고등학교 진학 ( 후 대학 진학 )
4. 일반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공부 ( 후 대학 진학 )
기본적으로 화이트해커 등 보안관련은 대학졸업자를 굉장히 선호합니다.
증명 가능한 수준의 실력이 있다면 대기업에서도 모셔가려고 하는 편이지만
그런 대단한 수준의 실무능력을 가지는것 보다는 대학교 간판 가지는게 상대적으로 더 쉽습니다.
그리고 그런 대단한 실력을 가지려면 보통 기본 지식이 탄탄해야되기 때문에 대학을 가서 정규 과정을 심도있게 배우는게 어차피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고등학교를 어디로 가시던지 대학은 관련과로 진학하시는걸 추천드리구요.
고등학교 자체는 1번의 안산 디미고나 서울 선린고를 가시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교내에 IT...특히나 작성자님이 원하시는 보안,해킹 관련 동아리가 많으며 나름 전통있고 관리도 잘됩니다.
학교 자체가 IT 계열에 특화되어있고 지원도 잘나오고 해당 학교 출신들이 큰 IT 기업에서 현재 실무활동을 하고있기때문에
동문으로써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고등학교들은 고등학교 치고 나름 입결컷이 높은편이라서 ... 혹시나 성적이 부족하시다면
3번 일반 고등학교 진학 후 대학 진학 하여 공부하시고 취업하시는게 가장 무난하고 안전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