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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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 손님이 오면 술상을 차리는게 예의인가요?

설명절에 가족끼리 명절을 보내고 있으면 가끔씩 친척분들이나 가까운 이웃분들이 선물을 전달해주러 오는데 이럴때 술상을 차리는게 예의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절에 손님이 찾아오는 것은 반가운 일입니다. 전통적으로 한국 문화에서는 손님에게 따뜻한 대접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술상을 준비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술상을 차려야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손님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대접할 수 있는데, 가벼운 다과나 차를 준비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손님에게 환대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므로, 굳이 술상이 아니더라도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나 손님이 편안하게 느끼는 방법으로 대접하시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설명절에 손님이 오면 술상을 차리는것이 예의는 아닙니다.술상말고 과일이나 떡을대접하시면 될것같습니다.굳이 술은 대접하지않아도 됩니다.

  • 설명절에 손님이 오면 술상을 차리는 것이 예의로 여겨져요. 친척이나 이웃이 선물을 가지고 오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간단한 음료나 술을 대접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손님도 기분이 좋고, 서로의 정을 나눌 수 있어요. 하지만 꼭 술이 아니어도 차나 간식을 준비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마음을 담아 대접하는 거예요.

  • 예의라기 보다는서로 술한잔하면서 어색함을 풀고 술김에 좀 더 재미있게 보내고자 술상을차리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크게예의이고 아니고는 아닌것 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