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이 친구들하고 1박2일로 놀러간다고 해요

중3 아들이 친구들하고 1박2일로 놀러간다고 해요

이걸 보내줘야 할까요? 위험해서 안보내줄라고 하는데 표정보면 안쓰럽기도 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자식이라면 아직 미성년자이고해서 보호자없이는 안된다고 타일르거같습니다. 한창 예민한 사춘기이기도하니 잘타일르시길 바랍니다.

  • 아이가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간다고 해도 아직은 미성년자라 위험성이 클수도 있습니다. 보내주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은 있으나 아이와 대화를 하셔서 보내주지 못하는 마음을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좀더 커서 가라고 하셔도 될듯 싶어요.

  • 중3 나이에 1박 2일은 좀 위험해 보입니다 확실히 보호자가 같이 가지 않는 이상은 1박 2일 어디로 여행 가는 건 위험해 보여요...

  • 아직은 보호자의 보호가 필요한 나이대이므로 자녀와 잘 소통하여야 하고 친구 부모와도 대화로 소통을 하여서 타 자녀도 설득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보세요.

  • 1박을 어디서 하는지가 중요할듯요.. 친구집이고 친구부모님이 계시면 보낼수 있는데 숙소를 따로 알아본다면 안될듯요~ 그리고 숙소 주인이 미성년자 안받습니다. 저희딸 고3수능끝나고 가는데도 친구들끼리 가니까 숙소주인 전화와서 보호자동행 안했냐고 꼬치꼬치 캐묻더라구요

  • 친구들끼리 추억만들기 좋지만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보호자와 동반해서 보내주거나

    차라리 당일치기로 갔다오라고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중 3 아이들끼리만 외박을 하는건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아직 미성년자이기에 부모님의 보호가 필요하기에 절대 보내주면 안됩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는 숙박업소에 갈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됩니다. 그리고 1박2일로 가면 숙박을 잡을텐데 숙박업소에는 미성년자는 예약을 받지 안을뿐더러

    불법입니다. 그리고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