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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Bearpoor
Bearpoor

요즘도 회식자리에서 2차를 가자는 얘기가 많나요?

옛날에는 곱창집에서 회식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신나게 흔들고 맥주까지 먹고 심하게는 3차까지 가는 경우가 있었다네요. 주로 3차에서는 모텔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술자리를 잘 못하는데 회사에서 회식 참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밥 먹는 거 못하는 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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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밤잠많은모기2
    밤잠많은모기2

    회사마다 조직마다 차이가 있지만 요즘은 2차를 가지 않는 분위기도 있고 1차도 술을 좋아하는 사람만 술 마시고 술을 싫어하면 술을 마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2차를 가더라도 가볍게 맥주 한잔 마시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식자리에서 3차까지 가는곳 많이있습니다.다만3차를 모텔에간다는소리는 거짓말입니다.거의 대부분 1차 고기집 2차 호프집 3차 노래방으로 끝나는것이 대부분이구요.직장다니면 대부분 2차까지는 거의 가는곳이 많습니다.회식간다고 해서 강요로 술을 먹이게하지는 않구요.식사하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즐기시면 됩니다.

  • 아무 회식에서나 그런 성적인 2차 3차를 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런데서 술먹고 노는거 비용이 얼만지는 아세요? 정말 중요한 계약해야해서 상대회사 부장급등한테 이번계약 잘부탁한다고 크게 한턱 쏠때나 그런데가서 술먹고 모텔 보내주고 하는거에요.

    남자들 좋아하는거 뻔하니까요.

    실제 직원들 회식에서는 건전하게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