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식 문화는 예전과 다르게 많이 변했고 또 아직도 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의 회사에서 회식을 하게 되면 1차에서 끝나지 않고 2차3차 까지 하는게 당연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회식 문화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회사에서도 강제적인 회식 문화를 자제 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사에서는 아직도 예전의 회식문화를 이어오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간단하게 회식을 하거나 1차에서 끝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식 자체를 줄이고 문화 생활로 대신을 하는 회사들도 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가 아닌 팀별로 영화나 연극을 본다거나 점심에 식사를 간단히 하고 팀원들끼리 커피 타임을 갖는 회식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전과 다르게 강제적인 회식 보다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회식 문화를 즐길수 있도록 회사 입장에서도 많은 배려를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회식 문화로 인해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도 스트레스를 회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업무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