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식도 2,3차가 있는 걸까요?

요즘 회식들은 깔끔하게 1차만 하고 끝나는건가요?예전에는 거의 2,3차가 기본이었던거같은데 지금은 1차도 술 먹고싶은사람만 먹고 2차는 커피마시는거같은데 이렇게 바뀐거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회식 문화는 예전과 다르게 많이 변했고 또 아직도 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의 회사에서 회식을 하게 되면 1차에서 끝나지 않고 2차3차 까지 하는게 당연시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회식 문화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고 회사에서도 강제적인 회식 문화를 자제 하고 있습니다. 일부 회사에서는 아직도 예전의 회식문화를 이어오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간단하게 회식을 하거나 1차에서 끝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식 자체를 줄이고 문화 생활로 대신을 하는 회사들도 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체가 아닌 팀별로 영화나 연극을 본다거나 점심에 식사를 간단히 하고 팀원들끼리 커피 타임을 갖는 회식도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예전과 다르게 강제적인 회식 보다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회식 문화를 즐길수 있도록 회사 입장에서도 많은 배려를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회식 문화로 인해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도 스트레스를 회식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업무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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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확실히 예전처럼 2차, 3차까지 이어지는 회식 문화는 많이 줄어든 분위기예요.

    가장 큰 이유는 회식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바뀐 것 같아요. 예전에는 ‘의무적으로 끝까지 함께하는 자리’였다면, 지금은 개인의 시간과 선택을 존중하는 문화로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1차만 깔끔하게 하고 각자 귀가하거나, 가고 싶은 사람들끼리만 가볍게 2차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또 요즘은 술을 꼭 마셔야 한다는 분위기도 줄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2차를 카페로 가거나 아예 생략하는 경우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특히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 음주 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도 한몫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정리하면

    👉 “회식은 하되, 부담 없이 1차 중심”

    👉 “이후는 완전 자율 참여”

    이렇게 바뀌었다고 보시면 맞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