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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은 전반전 경기하다가 멈추나요?

이번에 월드컵을 보는데 전반 중간에 갑자기 멈추더라구요 마치 농구 처럼 1쿼터 2쿼터 3쿼터 4쿼터 이렇게 하던데 이렇게 변한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도입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즉, 수분공급휴식 시간입니다.

    전반과 후반 각 22분이 지났을때 3분간의 휴식시간이 부여됩니다.

    현재 월드컵이 열리는 북중미가 매우 더운 날씨라 선수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새로 동ㅂ된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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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번 월드컵에서 새로 생긴겁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라고 전반 22분 , 후반 22분 이때즘에 3분의 물 먹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에 전술을 새로 바꾼다던가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바꼈더라도 어차피 추가 시간은 3분이 주어지기 때문에 그냥 광고 타임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방송사는 3분의 하이드레이션 동안 광고를 내보낼 수 있으니까요

  •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Hydration Break)라는게 도입이 됐습니다. 직역하자면 수분 유지 휴식으로

    전반 22분, 후반 22분에 3분동안 물마시면서 쉬라는겁니다. 요새 기후변화때문에 미국이 여름에도 엄청 더워지기도 했습니다. 한국 vs 체코전때는 기온이 38도라였다고 하더군요

  • 수분공급휴식 시간으로 이번 시즌부터 새로 도입된 제도입니다.

    경기 중에 선수들이 뛰면 물 소비가 많아지니 도입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월드컵 중간에 쉬는 건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입니다.

    전반전, 후반전 중간에 각각 3분씩 휴식을 할 수 있는 시간인데요.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컵인데 이게 기온과 습도, 고도 차이가 크고 무더위 때문에 선수들의 안전 때문에 중간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휴식시간을 도입한 것입니다.

  • 인터넷으로 보셨다면 아마 네트워크가 연결이 잘 안되거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서 버퍼링때문인거 같아요. 저도 어제 버스에서 축구 중계보다가 자주 끊기고해서 짜증이 많이 났는데경기를 이겨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