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20대 여성의 머리를 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심야에 귀가하던 20대 여성의 머리를 돌로 내리친 50대 남성이

시민들과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답니다.

갈수록 세상이 험악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억울하게 봉변 당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무슨 목적으로 그런 범행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다만 술 취한 자의 정신없는 행동이라 말할 수만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안전한 나라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범죄에 더 이상 관대함을

    배풀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술에 취해서 그랬다 그러면은 봐주고 음주 운전해서

    그랬다고 하면 봐주고요

    모든 범죄를 가볍게 여기는 것 때문에 더 그런것 같아요 술 먹고 한 행동에 대해서는 세배로 더강한 처벌이 있으면 사람들이 더 무서워하지 않을까요 조심해서 술을 더

    마실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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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전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방어적인 행동을 취해야 하며,

    만일 나를 해할 거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호신술을 펼치기 보다는 빠르게 뛰어서 도망치고,

    근처에 경찰서를 찾는게 맞습니다.

    어차피 삐쩍마른 남자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왠만한 여성보단 강하거든요.

    사실 한국은 치안이 좋은 나라에 속합니다. 비록 뉴스에서 연일 방송으로 엄청나게 많은 범죄가 나오더라도

    여러 외국에서 온 친구들 말론

    해가 떨어져도 돌아다닐 수 있고, 여자와 아이가 밤에 나돌아 다닐 수 있는 나라는 많지 않아요.

    그러니 뭔가 이상하다 느껴지면 그 길은 가지 말고 수상한 사람이 보이거나 느껴지면 그 자리를 벗어나세요.

  • 그러게요… 사실상 치안이 더이상 안전하지 않은 듯해요. 길가에서 무자비하게, 아무 이유 없이, 잘못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끊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