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 중고등학교 운동회도 청군, 백군으로 나뉘었었나요?
주로 베이비붐세대~Z세대까지는 운동회하면 청군, 백군을 떠오릅니다. 저 2006년생이고, 2013~2018년 초등학교 시절에 운동회 할 때 청군, 백군으로 나뉘었어요. 학년상관없이 홀수반은 청군, 짝수반은 백군이었어요. 2019년 중학교 시절 운동회할 때 청군, 백군이 아니었고, 전학년이 반티를 맞추고, 여학생들은 머리를 양갈래 등 자유롭게 묶고, 학년팀으로 나뉘었어요. 2020~2022년 코로나가 유행해서, 2년동안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2023년부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운동회 청군, 백군이 사라져, 옛말이 되었고, 요즘에는 학년팀으로 나뉩니다.
옛날에 유치원, 초등학교 운동회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도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 했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 1990년대에도 중고등학교 운동회때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운동회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청군이겨라 백군이겨라 응원을 외치며 각팀 이길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계주 달리기, 박터트리기 등 여러가지 게임을 하고 다 같이 점심을 먹었던 좋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예전에는 중고등학교에서 운동회가 아닌 체육대회라고 했었는데 그때는 청군 백군으로 나뉘지 않고 반마다 경기를 했습니다. 반마다 팀을꾸려서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다보니 더 치열하고 재미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청군백군 간만에 들어보네요
1992년생도 초등학교때 청군백군있었답니다~
박터트리기 줄다리기 팽이돌리기 굴렁쇠 제기차기 줄넘기 계주 이어달리기 등등 뭘 많이했네요
추억팔이...ㅎㅎㅎ
먼옛날에는 운동화가 아주 귀했겠죠! 쉽게 신을수도 없지만요. 청국 백군 하면서 운되회를 하지만, 운동화화는 자유롭게 신었죠.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는 날은 부모님들도 함께 달리기도 했답니다~~
넵~~ 옛날에는 초중고등학교 운동회를 하면 학년을 떠나서 청군 백군으로 나눠서한몸이 되어 경기를 햇지요 운동회를 하면 그날은 잔치난 이기도햇지요~~ 요즈음에는 그런 분위기는 없어진것같아요~~
네 맞습니다. 과거 초등학교 운동회는 년 중 아주 큰 행사이고 청군, 백군으로 나뉘어 1~6학년이 차례대로 운동회를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참석하고 점심은 도시락을 먹으며 정말 좋은 추억을 주는 운동회였습니다.
그럼요.
아주 옛날에도 학교운동회는 아주 큰 연중 행사였죠
그때에는 온동네가 잔치하는 분위기였죠.
학생들은 머리에 청색띠와 백색띠를 두르고, 청군 백군으로 나누어 열심히 운동하고 응원했죠.
청군 이겨라!!!
백군이겨라!!!
옛날에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운동회도 하고 체육대회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팀과 단합을 중요시해 두팀으로 나누어 경쟁을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무리 단위가 아닌 반별 대항 등으로 학년끼리 경쟁하고 게임하는것으로 다변화 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