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PC에서 하드디스크 사용하면 버벅대는 증상에 대해서 궁금해요.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자료를 옮기거나 다운을 받으면

그 실행중에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웹서핑등을 하지 못할정도로 많이 버벅이는데

이유가 뭘까요?

특히 다운로드를 하고 있을때에는 거의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 할정도로 버벅임이 심한데

왜 이러는지

메모리 문제인가 싶어 16gb 하나 더 장착했는데도 똑같네요?

메모리 문제가 아닌것 같은데

다운로드 속도가 기가인터넷이라 700~800mb 정도 나오는데 이 속도가 너무 빨라서

하드디스크가 버벅대는것인지?

해결방법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 다운 속도는 빠른데 하드디스크 처리 속도가 못 따라가서 생기는 현상으로 보이는데 인터넷에서 들어오는 데이터 양이 하드디스크가 물리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한계치에 다다르면 윈도우 운영체제는 이 하드디스크의 작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게 되는데 이때 탐색기가 응답하지 않거나 웹서핑 도중 창이 멈추는 등의 버벅임이 발생합니다. Ssd로 변경해보시는 거나 다운로드 속도를 조절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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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경우는 메모리 문제가 아니며 USB를 사용하는 외장하드디스크의 전력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내장하드가 아닌 외장하드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는 문제로 usb포트에 지원가능한 전력은 한정되어있고 그 전력이 부족해지니 컴퓨터 전체에 영향이 가는 겁니다. 그렇기에 이 경우 그대로 사용해야 하거나 아니면 별도의 유전원이 지원되는 허브를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파워서플라이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