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폭돌이 막 일어났던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까요?

계속 촉동 하고 상점들 들어가고

보기만 해도 너뮤 무섭더라고요.

앞으로 어떻개 진행 될거라 생각허리나요?

좀처럼 예랑이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봤는데 정말 무서울만합니다. 10월 19일 보도 기준으로 프랑스에서는 경찰이 치안을 강화하고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와 집회제한을 시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상황은 시위가 얼마나 더 확산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가까울 시일안에는 경찰력 확대와 강경대응으로 약탈과 폭력사태가 진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생활비 상승과 공공서비스 부족에 대한 불만이 해결되지 않으면 시위가 다시 커질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추가 시위와 노동조합의 파업도 예고된 상태입니다. 정부가 치안을 회복하는 동시에 시민들의 경제적 불만에도 대응해야 줄어들지 않을끼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 현재 상황: 당분간 삼엄한 경계와 진통 지속

    1. ​대대적인 공권력 투입과 밤간 통행금지

    - 프랑스 정부는 시위가 약탈·폭력 사태로 변질됨에 따라 파리 등 주요 도시의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최루가스, 물대포, 장갑차 및 수만 명의 경찰·군사경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 일부 과격 시위 지역이나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Nighttime Curfew(야간 통행금지)나 진입 통제가 확대될 가능성이 큽니다.

    2. ​약탈 행위 범죄 처벌 강화

    - 단순 시위 참가자와 달리 상점을 털거나 방화를 저지르는 과격 행위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집단 약탈을 선동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검거와 즉결 심판이 진행될 것입니다. - 과거 사례를 볼 때 공권력이 강하게 진압을 시작하면 약탈 형태의 폭동은 며칠에서 수주일 내로 위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 향후 전망: 정국 불안정과 정치적 대립 격화

    ​

    1. 대선 국면과 정치적 리더십 부재

    -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 간의 책임 공방이 매우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우파·극우 진영: 치안 실패와 무정부 상태를 비판하며 강경 대응 및 사법 처벌 강화를 요구

    - ​좌파 진영: 정부의 과잉 진압과 사회·경제적 불평등, 교육·물가 문제의 해결을 요구하며 대립

    ​2. 사회적 갈등 심화 및 시위의 장기화

    - 약탈 사태 자체는 강력한 경찰력 투입으로 소강상태에 접어들 수 있지만, 치솟는 물가, 재정 적자, 교육 여건 개선 등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한 평화 시위 형태의 노동·학생 파업과 정권 퇴진 요구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요약하면

    폭동 장면의 과격함 때문에 충격이 크시겠지만, 프랑스 정부가 총력을 다해 치안 회복에 나선 만큼 물리적인 폭력 사태는 조만간 수습 단계로 들어설 것으로 보이지만 혹시 프랑스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한국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공지사항이나 현지 대사관의 안전 정보 알림을 수시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프랑스의 경우 물가가 크게 오르고 있고 청년실업률은 증가하면서 고용부진 실업률 증가 그러면서 국민들이 어려한 체감경기로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와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데 정부의 경우 현재 높아진 금리와 재정적자비율이 크게 올라가면서 삭감을 하다보니 발생한 결과입니다.

    즉 근본적으로 현재 프랑스는 여전히 경제성장율은 내년도에도 좋지 않을것으로 보이고 있고 정부의 재정적자는 더욱 확대가 되고 있기에 이러한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보여서 계속 지금처럼 폭동이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랑스 상황을 보면 정말 무서울 만합니다. 현지에서는 생활비 급등과 공공 서비스 악화, 학교 교육 여건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일부 참가자와 폭력 집단이 경찰과 충돌하며 상점 약탈과 방화까지 일으켰습니다. 10월 18일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을 강하게 비판하는 한편, 평화적인 시위대의 불만은 별도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경찰력 강화와 시위 제한, 정부의 생활비·교육 관련 대책이 함께 추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시위의 원인이 된 경제적 불만이 쉽게 해소되지 않으면 산발적인 충돌이 반복될 수 있고, 정부 대응이 미흡하다고 여겨지면 시위가 더 확산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당장 프랑스 사회 전체가 무너진다고 볼 상황은 아닙니다. 평화적인 시위와 약탈·방화는 구분해서 봐야 하며, 향후 며칠간 시위 규모와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찰이 튼튼하게 막아서 곧 조용해지겠지만, 물가가 비싸고 살기 힘든 불만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워 당분간 갈등이 계속 이어질 것 같단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프랑스가 원래 좀 다민족이고 흑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불법으로 넘어와서 체류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래서 폭동이 요즘 처럼 심하지는 않아도 꾸준히 있긴 했습니다

    당장 뭐 변화할건 없겠지만 조만간 또 잠잠해질거라 생각합니다 프랑스는 원래 그런 나라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