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든든한박각시57입니다.
보통 자동차는 이륜구동/사륜구동으로 나뉩니다.
차의 동력이 바퀴 두개에만 전달되냐/네개 바퀴에 모두 전달되냐의 차이입니다.
1. 이륜구동: 차의 동력이 바퀴 2개에만 전달됨.
2. 사륜구동: 차의 동력이 바퀴 4개에 전부 전달됨.
2륜구동 자동차는 다시 앞바퀴 2개가 움직이는 전륜구동, 뒷바퀴 2개가 움직이는 후륜구동으로 나뉘는데요.
이경우 2개위 바퀴에만 동력이 전달되니, 동력이 전달되는 바퀴와 나머지 바퀴는 마모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전륜 구동의 경우 앞바퀴가 빨리닳거고, 후륜구동의 경우 뒷바퀴가 빨리 닳겠죠.
정차후 출발하거나, 속도를 급하게 올릴때 바퀴와 지면의 마찰이 동력이 전달되지 않는 바퀴보다 심할테니까요.
때문에 한쪽 바퀴는 많이 마모되었는데, 나머지 두개는 아직 쓸만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서로 위치를 바꿔 타이어를 전체적으로 더 오래쓰려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