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민영화되면 서비스질이 더 향상될까요?

공기업 운영의 단점으로 느린 의사결정과 비효율 적인 운영이 지적되고 있는데, 민영화 후에는 더 효율 적인 운영과 개선된 서비스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오히려 비용 절감으로 인해 서비스 질이 저하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지하철을 민영화를 시킨다면 처음에는 좀 더 우수한 품질로서 운영을 할수도 있겠다 싶겠지만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는 명확하게 나오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여야 할 부분이라 봅니다.

    사기업의 경우에는 추후에 들어간 비용을 최대한 뽑아내기위해 무슨 수단이던 사용하게 될것이고 이에 대한 서비스 질과 시설의 문제점이 빠르게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보시면됩니다.

  • 지하철이 민영화가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보는 부분들이 수익성 개선입니다.

    그래서 서비스의 품질이 낮아지게 될수도 있고 다른 많은 부분들도 미흡해지거나

    지하철의 요금이 인상될수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적자가 심한경우에는 이런 현상들이 더욱 심화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 지하철 민영화가 서비스 질에 미치는 영향은 양면적입니다. 민영화 후에는 효율적인 의사결정과 비용 절감을 통해 운영 효율성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용 절감 압박으로 인해 서비스 질이 저하될 우려도 있습니다. 민간 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므로, 장기적으로는 비용 절감을 위해 서비스가 축소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민영화 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서는 철저한 규제와 품질 관리가 필요합니다.

  •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민영화가 된 대중교통은 서비스에 질은 떨어지고

    요금만 올라서 절대 좋은게 하나도 없습니다.

    교통과 에너지등은 국가에서 관리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