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들이 사용하는 배달 어플은 뭔지 궁금합니다.

태국 치앙마이 같은 관광지에 놀러가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유튜브 영상을 봤는데요.

태국 같은 경우 어떤 배달어플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인이 사용하기 쉬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배달 앱은 GrabFood예요. 거의 국민 앱 수준으로 편리하고 음식점도 제일 많아요.

    그 다음으로 LINE MAN이 인기 많고, Foodpanda, Robinhood도 꽤 자주 쓰입니다. 특히 Grab은 택시·라이드까지 같이 되니까 여행자나 현지인 모두 편하게 사용해요.

    사용 방법은 한국이랑 거의 비슷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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