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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한
같이 일하는 친구 중에 사장 겸 팀장 직책을 가지고 일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
이 친구가 대화를 할 때 절대로 남의 밀을 듣지를 않습니다 .
특히 아랫사람의 말을 안듣는 편이구요 .
무조건 자기가 틀리던 맞던 시키는 것만 히라고 하네요 .
그리고 거래하는 고객 높으신 분ㄹ한테는 아주그냥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처럼 행동합니다.
이런 사람의 심리는 어떤 것일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학습으로 인한 습관화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고착화 된 경우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바뀌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마 과거에 그렇게 행동하기를 강요받았거나
그렇게 행동했더니 결과가 좋았다" 라는 경험이 있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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