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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드디스크 중 D드라이브가 오류가 나면 부팅이 안 될 수 있나요?

제 하드디스크(데스크탑) 중에서 D드라이브의 속도가 최근 많이 느려졌기에 점검을 받아보니 포멧 또는 오류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 자료(500기가가 좀 넘어요)를 백업해야 하는데 외장하드가 없어서 혹시 D드라이브가 프로그램 오류로(충격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데스크탑이라서 옮길 이유가 없어요) 혹시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할 경우가 있을까요? 아니면 좀 불편하고 느려도 계속 쓸 수는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은 계속 쓸 수 있을거에요

    다만 메인보드에 따라서 부팅시 디스크 검사 시작하고 부팅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 문제가 생기면 HDD를 떼버리고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하드디스크에 베드섹터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경우 소프트웨어적인 베드섹터는 복구가 가능하지만 물리적인 베드섹터는 복구가 어렵습니다. 비혹 C와 D로 나누어져 있기에 당장에는 큰 문제는 없지만 불안전한 상태로 사용하시는 것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거 같고 일단은 자료를 최대한 다른곳에 백업을 하고 디스크 정밀검사를 실시해보시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 D드라이브에서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컴퓨터의 부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파일 접근이 느려지거나 불가능해질 수 있겠습니다. 데이터를 백업하려면 외장하드 대신 클라우드 저장소나 USB 드라이브를 활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가능한 한 빨리 점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엔드라이브에 저장하고 속도를 빨리해주는 장치를 7만원 주고 바꾸었는데 좋더군요

  • 심각한 오류면 부팅이되지않아서 사용하지못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보통은 c드라이브에 윈도우가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되어있는 메인 디스크가아니면 못사용할정도는 아니고 데이터가 손상되는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