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어떤 직원분이 바쁘신 것도 아닌

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일단 없어요.

주문도 없는데 물론 매장내에 자신이 해야하는 청소라던가 그런건 있겠지만 바빠보이지 않는데 기분이 안 좋으신가.. 안 좋은티를 팍팍 내네요.. ?

그래도 손님 한둘은 있는데 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이 태도가 되는 그런 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가게는 보통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보통 친절하고 손님한테 잘하는 가게가 오래가고 그런 가게는 시간 좀 지나서 보면 가게 망해있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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