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끈한가재38 맹꽁이입니다.
옷에서 음식냄새 등 날때는 밖(베란다)에 며칠 걸어두세요.
음식냄새, 술냄새는 빠질꺼구요.
그리고 뿌리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은은한 향수를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섬유유연제는 호흡기, 두통, 피부질환 등을 야기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옷에 정전기 때문에 세탁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데요. 향이 적은것을 사용하고 조금만 넣어요.
향이 진하고 양이 많아지면 호흡기에 자극이 되는지 숨쉬기도 힘들고 기침이 너무 많이나요.
인체에 좋을것은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