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히터나 에어컨은 세기에 상관없이 에너지가 동일하게 소모된다는데요. 왜 그런거죠?

자동차 히터나 에어컨은 세기에 상관없이 에너지가 동일하게 소모된다는데요. 왜 그런거죠. 쎄게 키면 기름이 더 많이 다는거 같아서 적당하게 에어컨을 사용하거든요. 근데 세기에 상관없이 에너지가 소모가 된다더라구요. 진짜 그런가요? 왜 그런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그건 좀 잘못된 정보인것 같습니다 자동차 에어컨이나 히터도 세기에 따라서 연료소모량이 달라지는게 맞거든요 에어컨을 쎄게 틀면 컴프레서가 더 많이 돌아가고 그러면 엔진에 부하가 더 걸려서 기름도 더 먹게됩니다 히터도 마찬가지로 팬이 쎄게 돌면 전력소모가 늘어나죠 질문자님이 적당히 사용하시는게 연료절약에는 더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 자동차 히타는 엔진의 폐열을 이용하므로 세기와 관계없이 기름을 별도로 더 쓰진 않습니다.

    에어컨은 컴프레서가 작동하는 순간 가장 많은 전력을 소모하며 세기를 낮춰도 작동 여부에 따라 소비 에너지는 비슷합니다.

    히타누 거의 연료 소모가 없고 에어컨은 세기보다 켜져 있는 시간과 작동 빈도가 연료 소비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자동차의 에어컨의 경우는 켜는 순간부터 일정 수준의 연료가 계속 사용됩니다.

    풍속 조절을 블로어 모터의 전기 사용의 차이 일 뿐 연료 소모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자동차의 히터 같은 경우는 엔진의 남는 열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 추가 소모는 거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1. 자동차 에어컨은 컴프레서가 작동하는 순간 연료가 소모되기 때문에, 세기보다는 작동 여부 자체가 에너지 사용에 영향을 줍니다. 세게 틀든, 약하게 틀든 컴프레서가 돌고 있다면 연료 소모량은 비슷해요.

    2. 히터는 엔진 열을 활용해 별도의 연료 소모는 거의 없지만, 송풍 세기에 따라 배터리 전력 소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