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
고흐가 살아있을때 자페 스펙트럼 등으로 진단이 내려진 것은 아니고 그의 여러가지 행동 패턴들을 현대 의사들이 추정하여 그런 일부도 있을것이라 추측하는 것 같습니다.
유아기부터 혼자 놀고 쉽게 분노하였고, 그와 말을 섞은 사람들은 그가 미쳤거나 특이하다고 여겼다고 합니다.
타인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페 스펙트럼 중 경증에 해당하는 아스퍼거 증후군때문일수도 있다고 보는경우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 한 연구에서는 고흐가 사망하기 전 알콜 금단 증상으로 인한 질병 섬망을 앓기도 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