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차이는 어느정도가 적정한가요?
주식시장을 보면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는데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는 보통주와 어느정도 가격차가 적당한가요, 우선주가 비싼 주식도 있는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통상적으로 국내에서는 보통주 대비해서 우선주는 약 30-40퍼센트
정도 낮은 가격에 거래가 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 차이는 여러 요인에 의해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보통주가 의결권이 있고 우선주는 배당 우선권이 있으면서 의결권이 제한되거나 없는 점이 주가 차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 괴리율은 보통 10~20% 사이이며, 우선주는 보통주 대비 낮은 가격에 거래되어 같은 배당금이라도 시가배당률이 높아 배당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적정 가격 차이는 대략 20~30% 내외입니다.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더 받는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저렴한 것이 정상이나, 발행 주식 수가 적어 수급이 꼬이거나 고배당 매력이 부각될 때는 가격이 역전되기도 합니다. 괴리율이 40% 이상 벌어진 우량 우선주는 배당 투자로서 매력적이지만, 보통주보다 비싼 우선주는 변동성 리스크가 크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의 적정 가격 차이는 시장 상황과 배당 매력에 따라 약 20~40% 내외로 형성됩니다.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 수익률이 높으므로, 금리가 낮을수록 우선주의 가치는 보통주에 수렴합니다. 삼성전자처럼 배당 성향이 강한 우량주는 보통주에 수렴합니다. 삼성전자처럼 배당 성향이 강한 우량주는 보통주 가격의 80~90% 수준까지 올라오기도 합니다. 반면 유동성이 부족한 우선주는 거래량 절벽으로 인해 보통주보다 과도하게 저평가될 수 있습니다. 바낻로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비싼 경우는 대개 투기적 수요나 품절주 현상에 의한 비정상적 과열입니다. 따라서 괴리율이 비정상적으로 좁혀지거나 역전된 우선주는 상장폐지 위험이나 급락 가능성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보통주 대비 60~80% 가격대가 안정적이며, 그 이상은 배당 수익률을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투자 시에는 반드시 거래량을 확인하시고, 괴리율이 평소보다 벌어졌을 때 진입하는 것이 유립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딱히 정해져있는 것은 없습니다.
약간은 비례하여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다를 때도 있죠.
우선주 같은 경우는 이 회사가 투자를 많이 하면 오히려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규모는 커지지 않았으나 영업이익이 많이 나면 오르는 경향이 짙습니다.
둘의 가격차이는 조금 다른 성격을 지닙니다.
그리고 회사의방침이 바뀌어 배당을 줄인다면 오히려 보통주는 그대로인데 우선주만 빠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권과 보통주의 가격차이 즉 괴리율은 30%정도 차이나는게 일반적입니다. 보통주 대비 우선주가 저렴한 게 정상이죠.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비싼 경우는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아무래도 일반주 유통 주식이 잘 없거나 세력의 작전 등 비정상적인 거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주와 가격 역전이 발생하는 우선주는 위험하기 때문에 투자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