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사람음식 먹고 병원에서 구토유발 후 구토 진정주사까지 맞췄는데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년
강아지가 사람 음식을 먹고 병원에서 구토 유발 후 구토 억제 주사까지 맞췄는데, 1일 반 정도가 지나도 속이 안 좋은지 숨이 빨라진 것 같아요.
구역질이 올라와도 삼키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데 괜찮은 걸까요?
수의사쌤이 예민한 아이들은 억제주사 맞춰도 구토할 수 있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그래도 식욕은 아직도 왕성하고 사람 좋아하고 활발하긴 합니다..
보통 구토유발주사 맞고 회복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대처나 행동은 어떤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토 유발 제제와 억제 주사의 영향으로 소화기 점막이 자극을 받아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보통 2일에서 3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구역질을 참거나 호흡이 빨라지는 증상은 위산 역류나 일시적인 불편함 때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료를 평소보다 잘게 나누어 급여하고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제공하며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식욕과 활력이 유지되고 있다면 경과를 지켜봐도 무방하지만 호흡 곤란이 심해지거나 반복적인 구토가 발생하면 시술받은 병원에 다시 연락하여 내부 점막의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