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직사유를 적어야 하는데 어떻게 적나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회사를 들어갔다가 수습 2개월도 안돼서 퇴사를 하려는데 제가 직장 상사랑 말다툼으로 인해 퇴사하려는건데 퇴직사유를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 사유를 정확하게 적으실려고 하지말고 그냥 개인사유라고 적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서 왜 그만두냐고 물어보면 그때 시원하게 말하고 나가시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 퇴사할때 사유를 적지는 않지만

    직장상사와의 말다툼으로 관두는거라면

    알리기위해서 그때상황을 적고 사유라고 하시면 될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서를 제출 하실때 직상 상사와 말다툼으로 인해 퇴사를 한다고 적으시면 안됩니다. 그냥 이 일이 본인과 적성에 맞지 않고 개인 적인 이유로 퇴사를 한다고 적으시면 될듯 합니다. 하지만 일을 한지 2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면 퇴사를 조금더 고려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회사 생활을 그리 쉬운 생활이 아닙니다. 힘들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데 그럴때마다 퇴사를 한다면 다른 회사에서도 오래 다니지 못하게 됩니다. 좀더 견뎌 보시고 그래도 정 안되겠다 생각이 든다면 그때 퇴직을 하시기 바랍니다.

  • 질문자님 입사 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퇴사를 결정 할 정도로 심각한 사유를 사실대로 기재 하는것이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직장

    상사도 반성의 계기가 될것 입니다.

  • 어차피 퇴직사유를 다른 회사에서 면접볼때 볼 수 있는건 아니어서요

    솔직하게 적으시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직장 동료 갈등 이라고 적으시면 될거라고 봅니다.

    퇴직사유는 그냥 형식적인 거에요

  • 어차피 나가는 회사라면 굳이 거짓말을 할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그냥 솔직하게 퇴직사유를 작성하시고 안맞는다고 하세요. 어차피 나가는거 회사 사정 볼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 그냥 무난하게 개인 건강상 문제, 통근거리, 자격증 취득 등으로 적으시는 게 나을 것 같기는 해요. 알리고 싶다면 회사 구성원과의 마찰... 이렇게 언급할 수는 있겠으나,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 사실대로 직장동료와의 갈등 이렇게 적어도 되지 않나요?? 퇴직사유가 꼭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냥 다른 회사 취직이나 적성 안맞음 등등으로 적어도 될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