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이런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2022. 09. 11. 23:31

친구딸이 3학년인데요. 아들은 5학년이구요. 딸이 그러는데 엄마가 없을때 오빠와 싸운적이있는데 오빠가 부억에서 칼을 자기배에 갖다대면서 "자꾸그러면 나 찌른다. 나죽는다" 그러더래요. 딸은 협박으로 들려서 아마 어떻게 대응을 못하고 무서워했던것 같아요.그리고 딸이 이대로 그냥 자라나면 상처가 크지 않을까요? 아들이 평상시에는 책읽기를 좋아하고.험한말이나 욕을 한적은 없다는데요. 이 아들 어떤 문제가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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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아들과 이야기해볼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어떤 이유로 이런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그런행동의 위험성등에 대해서 말하고

딸이 받은 감정적 상처를 보듬어주면좋겠습니다.

2022. 09. 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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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홧김에 한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과격하고 잔혹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둘째 아이가 진실을 말한 것인지 실제로 체크를 먼저 하시고

    두아이 모두 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2. 09. 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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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은 두아이의 말을 모두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들이 진짜로 그런행동을 했다면 어느정도 교정이 필요한 행동입니다

      나중에 가서도 이러한 행동을 지속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담을 받아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 09. 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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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들이 불안하거나 아니면 장난으로 그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그 이유를 명확하게 물어봐주세요.

        딸에게도 그 기억은 잊고 다른 것으로 기분전환을 하여 다시 일상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아들에게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2022. 09. 1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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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5학년이면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므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부모가 나서서 점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22. 09. 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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