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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부엉이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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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이런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친구딸이 3학년인데요. 아들은 5학년이구요. 딸이 그러는데 엄마가 없을때 오빠와 싸운적이있는데 오빠가 부억에서 칼을 자기배에 갖다대면서 "자꾸그러면 나 찌른다. 나죽는다" 그러더래요. 딸은 협박으로 들려서 아마 어떻게 대응을 못하고 무서워했던것 같아요.그리고 딸이 이대로 그냥 자라나면 상처가 크지 않을까요? 아들이 평상시에는 책읽기를 좋아하고.험한말이나 욕을 한적은 없다는데요. 이 아들 어떤 문제가 있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쿠스쿠스65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아들과 이야기해볼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어떤 이유로 이런행동을 했는지 그리고 그런행동의 위험성등에 대해서 말하고

      딸이 받은 감정적 상처를 보듬어주면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홧김에 한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과격하고 잔혹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둘째 아이가 진실을 말한 것인지 실제로 체크를 먼저 하시고

      두아이 모두 상담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은 두아이의 말을 모두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들이 진짜로 그런행동을 했다면 어느정도 교정이 필요한 행동입니다

      나중에 가서도 이러한 행동을 지속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상담을 받아보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들이 불안하거나 아니면 장난으로 그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지만

      그 이유를 명확하게 물어봐주세요.

      딸에게도 그 기억은 잊고 다른 것으로 기분전환을 하여 다시 일상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 하시고 아들에게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5학년이면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므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부모가 나서서 점검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