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결론적으로 수급상의 문제로 인하여 한국증시가 유난히 변동폭이 크고 급락이 자주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6월말의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 연기금과 그리고 자산운용사들 글로벌 연기금들과 기관들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잠재적 매물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리밸런싱이 잇다보니 6월부터 그리고 7월까지도 한동안 리밸런싱이 지속진행 될 예정으로 보입니다. 이를 한번에 매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여유를 두고 매물이 지속적으로 쏟아질 가능성이 높고 이는 결국 장기간은 아니나 한동안은 길게 이어질 수급조정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즉 외국인들과 기관중에서 연기금과 그리고 자산운용사인 금융투자쪽의 매도 물량이 어떤지 그리고 이들의 물량 서서히 줄어들고 그리고 종목 레버리진 삼성전자와 닉스의 지나친 쏠림과 거래량이 줄어들때부터 변동성이 완화되고 코스닥의 심각한 하락도 어느정도 진정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