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마라톤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려는 도전 정신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라톤 보다 더 먼거리를 달리게 됨으로써 체력과 정신력을 극한까지 시험하려는 러너들의 도전 욕구가 컸고, 고대 그리스 전련 페이디피데스가 아테네에서 스파르타까지 달려 도움을 요청했던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하여 그리스에서는 스파르타슬론이라는 대회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속도 보다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 달리는 것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산악, 사막, 오지 등 자연환경 속에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