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간장과 국간장의 차이는 어떤 점이 있나요?
요즘 장을 직접 보고 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간장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진간장과 국간장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와 어떤 제조 방식의 차이에 의해 서로 다른 간장이 된건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간장은 맛이진하고 짠맛 단맛과 감칠맛도 있음
짙은 갈색 발효향 약간단맛
용도 볶음 조림 양념장 등에 적합 색을 내야 하는 요리용
국간장은
매우 짜고 깔끔한 감칠맛 단맛 거의 없음
매우 연한 갈색 거의 투명
된장과 비슷한 전통 발효 향
국 찌개 나물 무침에 적합 색을 내지 않고 감칠맛만 낼 때 사용하기 좋아요
진간장은 주로 양조간장 또는 혼합간장으로 분류되며, 대두와 밀을 발효시켜 감칠맛이 풍부하고 색이 진한 것이 특징입나다. 국간장은 전통 방식으로 만든 조선간장으로 메주를 띄운 후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켜 얻은 간장입니다. 색이 연하고 염도가 높으며 감칠맛보다는 짠맛과 구수한 풍미가 좋은 특징이 있습니다.
진간장이랑 국간장 차이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일반 간장보다 좀 더 센 간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진장 같은 경우에는 양조 간장처럼 다른 조미료 같은게 조금 더 들어갔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국간장 같은 경우 진간장이랑 다르게 두 개 맞춰서 좀 더 살짝 짜게 만든 간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진간장은 발효간장을 기본으로 해서 진하게 농축시키거나 혼합해 만든거고, 국간장은 발효액을 희석하고 염도 조절해 만든 겁니다. 염도를 보면 일반적으로 진간장은 15~18%정도이고, 국간장은 10~12%정도입니다. 맛을 보면 국간장이 더 짜게 느껴지는데 이는 국물에서 짠맛이 명확하게 느껴지기 때문이고 진간장은 감칠맛이 강해 짠맛이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진간장은 양조간장으로 콩과 밀을 발효해 만들며 색이 진하고 단맛이 있어 조림이나 볶음용입니다.
국간장우 전통 방식의 된장 담그는 과정에서 나오는 간장으로 색은 연하고 짠맛이 강해 국물요리에 사용됩니다.
제조 방식과 염도, 풍미의 차이로 용도가 다르게 나뉘는 것입니다.
진간장과 국간장은 주로 사용 용도와 맛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진간장은 콩과 소금으로 만들어 숙성시킨 것이고 국간장은 콩과 소금으로 메주를 만들어 발효시킨 전통 방식의 간장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진간장은 국간장과 비슷하게 메주를 소금물에 넣어 발효하지만 보통 6개월 이상 발효 후 5년 이상 숙성시켜 색이 진하고 단맛이 깊어집니다. 숙성 과정에서 짠맛은 줄고 감칠맛과 풍미가 풍부해집니다.
국간장은 전통 한국식 자연발효 방식으로 콩으로 만든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발효시킨 후 국물을 달여 만듭니다. 비가열 공정으로 만들어지며 염도가 약 24%로 짠맛이 강하고 색은 옅습니다.
국간장은 전통 방식으로 짠맛이 강하고 색이 옅어 국이나 나물에 진간장은 오래 숙성해 단맛과 감칠맛이 풍부하며 색이 진해 볶음이나 조림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