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오랜만에 동네 목욕탕에 가서 묵은 때를 벗겼습니다.
코로나 영향도 있었지만 겨울에는 잘 가지 않았던 목욕탕을 모처럼 가서 묵은때를 씻었는데..
평일이라 한적하여 나름 탕 내에서 오랜시간동안 편안함과 피로를 풀었습니다.
그런데..혼자뿐인 탕이라 맑고 깨끄해서 그런지..제가 탕으로 들어서는 순간 저의 다리가 완전 숏다리로 보여집니다.
이상하다 싶어서..몇번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는데..똑같았습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원래 길이가 짧아지고 뚱뚱해보이나요? 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