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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요즘 날로 확산되는추세인데 경각심이 없는데 왜그럴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75
기저질환
당뇨
복용중인 약
당뇨약

요즘 무더워와 더불어 코로나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을 받아도 격리의무도 없고 마스크도 안쓰기도 합니다 이것은 지난 3년 코로나를 호되게 당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그냥 감기정도로 경미하게 생각해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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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엔데믹 시대가 선언되고 방역지침이 완화되며 현재 유행하는 병원체의 치명률이 과거만큼 높지 않다보니 경각심이 많이 낮아 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고 고령자나 면역 취하자 등 고위험군에서 감염시 합병증 발생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개인 위생에 주의하고 확진 시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한 분들이 많아서 다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더라도 치사율이 낮기때문에 경각심이 떨어진것이라 생각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최근 코로나 대응이 완화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중증 및 사망률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둘째, 감염자 수가 많아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감염된 후 면역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부와 보건 당국은 코로나를 이제 일반 호흡기 감염병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고위험군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며, 개인 위생과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궁금증이 해소되셨길 바라며,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5개'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코로나가 변이를 일으키면서 점점 약화 되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과거에 유행할때는 사망률이 높았으나 요즘엔 거의 그렇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코로나 감염의 증상은 감기에 비해서는 아직도 확실히 많이 심합니다.

    하지만 국가에서 격리를 의무화하기에는 사회적 비용을 감당할 시기가 아니라고 보는것 같습니다.

    최근 엄격한 격리 의무화를 해봐도 감염 질환의 전파를 느리게 할 수는 있지만 100% 차단하는게 불가능하다는걸 경험해보기도 했구요.

    문제는 고령이나 기저질환이 있으신분들에게 코로나 감염 한번이 많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 잘 하시고 감염 차단에 만전을 기해주셔야겠습니다.

  • 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대중의 경각심이 달라지게 됩니다. 현재 정부에서 코로나 관련하여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따르면 격리도 의무가 아니고 권고 사항이며 따로 통계를 면밀하게 집계하거나 언론을 통해 방송을 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대중들은 경각심이 덜 할 수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환자가 늘어나기는 했으나, 코로나가 변이가 되어 증상이 심하지 않고 감기수준으로 경미하게 넘어가고 있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신 경우 평가 별점 5개 ★★★★★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 지식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사입니다.

    요즘 코로나 환자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인데, 예전과 달리 확진을 받아도 격리 의무가 없고 마스크 착용도 선택 사항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변화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백신 접종 및 자연 감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면역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집단 면역 덕분에 중증으로 진행되는 사례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를 이제는 감기처럼 경미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의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들은 상대적으로 덜 치명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어 이러한 인식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둘째로, 사회적, 경제적 이유도 작용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의 팬데믹 상황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제는 경제 활동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전문가들은 코로나를 독감이나 다른 호흡기 질환처럼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이에 맞춰 방역 정책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자나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위생 수칙을 잘 지키고, 필요한 경우 마스크 착용과 같은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는 답변이라면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시면 저희 답변자들이 양질의 답변을 드리는 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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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코로나 관련 전파력이나 증상이 예전보다는 경한 경우가 많고

    (면역력이 일정부분 생긴 상태)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이 , 경제적 타격이 너무 심해서

    예전같은 엄격한 대처 방안를 취하기는 쉽지 않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