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공매도 주식대여로 나가고 한달 째인데요
한 3개월 은 이자가 좋아서 나갔으면 하는데 그떄까지 상환안하겠죠 또 한다하더라도 바로 다시 나갈 가능성이 클찌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LG생활건강은 당장은 숏커버링 가능성이 그리 큰 종목은 아닙니다. 주가가 급등하거나 공매도 청산 구간 도달하지 않는한 중간 상환이 될 가능성은 없으며 보통 LG생활건강은 3개월 이상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LG생활건강 공매도 주식대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주식 대여를 하실 때에 기간이 있기 때문에
정해진 기간이 되면 상환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여는 증권사가 상환을 요구하면 언제든 회수될 수 있어 3개월 확정보장이 아닙니다.
이자율이 좋더라도 중간 상환 가능성을 전제로 계획을 잡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대여는 해당 주식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공매도자)가 빌려서 매도하는 것이라, 지금처럼 이자율이 좋다는 것은 LG생활건강에 대한 공매도 수요가 꾸준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3개월 동안 상환하지 않고 계속 빌려갈지는 공매도 투자자의 시장 전망과 LG생활건강 주가 흐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 수요가 높다면 예상대로 장기간 대여되거나, 상환되더라도 다시 대여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어요. 공매도 투자자들은 목표 주가 하락이 이루어질 때까지 대여 기간을 유지하거나 필요에 따라 상환 후 재대여하기도 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이자 매력이 유지된다면 계속해서 빌려갈 유인이 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