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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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탔을 때 수영장에 들어가면 좀 괜찮아 질까요?

해외 여행에서 피부가 탔습니다.

뻘겋게 달아 올라서 따끔해진 정도인데 찾아보니 찬 물에 있으면 괜찮아진다고 하네요.

찬 물이면 수영장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부가 탔을때 수영장에 들어가는것은 별로 좋지않습니다.

    수영장물은 여러사람이 사용한물이라서 어떤 균이 있을지 모르고

    탄부위가 감염이 될수도 있기때문에 최대한 깨끗하게 해주셔야하고

    가능하면 얼음으로 열을 식혀주는것이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현재 예민해진 피부라서 수영장에 들어가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영장은 소독물이기 때문에 피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얼음팩으로 찜질하거나 알로에 점액으로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 피부가 탔을 때 수영장에 들어가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수영장 물은 일반적으로 염소를 포함하고 있어, 이미 자극받은 피부에 추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영장에서의 물리적 접촉이나 마찰도 피부에 더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타서 따끔거리는 경우, 찬 물에 담그는 것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영장보다는 차가운 물로 목욕하거나 찬 압축팩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염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피부 상태가 심각하거나 개선되지 않는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수영장 물이 깨끗한 것도 아니고 또 찬물도 아니라서 수영장보다는 차라리 사우나 가셔서 냉탕에 들어가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은 얼음팩으로 냉찜질을 하는게 일반적이고 또 더위에 벌겆게 되었을때는 알로에 성분 로션 같은것을 발라서 더운기를 빼 주기도 합니다.

  • 수영장은 소독된 물이기 때문에 피부가 타서 예민해진 상황에서는 좋지 않습니다.

    찬물이 좋다고 얘기 들으신 것은 차가운 얼음팩 등을 통해 진정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얼음팩 아니더라도 마스크팩을 냉장고에 두셨다가 붙이면 진정+보습 등으로 피부를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