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하거나 술먹고 시비가 붙을때 옷을 벗고 싸우려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이 흥분하거나 술을 먹고 시비가 붙어서 싸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때가 있는데요

꼭 이런 상황이 올경우 웃통을 벗는등 옷을 벗고 싸우려고 하는 경향은 왜 그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술마시고 싸우게 되면 흥분을 참지못해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옷을 벗고 난리죠~자기 자신의 감정을 억제 못하는 사람이죠~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네 싸우기 전 흥분한 상태에서 열이 달아오르기도 하고

      상대편에게 기선을 제압하기 위한 하나의 본능적인 행동이기도 하고

      싸울때 몸을 좀더 편안하게 움직이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불독101입니다.

      저의 경험담으로 얘기하는데 흥분하거나 술에 취하면 인지능력이 저하되는것 같고 옷을 벗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더 강하게 표현하고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는 행동보입니다.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감정이 폭발적으로 변화해서 그러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