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색소음이라도 티비나 유투브를 보지 않는데도 켜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왜 이런거죠?

백색소음이라도 티비나 유투브를 보지 않는데도 켜놓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왜 이런거죠. 이상하게 아무소리가 안 나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보지도 않는데 티비나 핸드폰을 켜놓거든요. 이거 안 좋은건가요? 왜 이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혼자 있으면 고립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방송 등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 아무래도 다른 사람과 함께 연계되어 있다는 안도감을 느끼기 때문이겠죠.

    현대인들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런데 집에 있을때 뭔가 소리가 필요하다면 라디오를 틀어 놓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영상이 나오는 티비나 유투브 등은 전기 소모가 많기 때문입니다.

    굳이 쳐다보지 않을 바에는 영상을 틀어놓는 것은 전기의 과도한 소모를 발생합니다.

  • 백색소음을 듣고 싶어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있습니다. 그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안정감 : 백색소음은 불규칙한 소음으로 주변의 다른 소음들을 덮어주어 안정감을 줍니다. 조용한 환경에서는 작은 소음도 더 민감하게 느껴질수있습니다.

    2. 집중력향상 : 일부 사람들은 백색 소음이 집중력을 높이고 방해 요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공부나 작업을 할때 소음을 켜놓기도 합니다.

    3. 습관 : 티비나 핸드폰을 켜놓는 것이 일상적인 습관이 되어버린 경우도있습니다. 일정한 소음이있는 환경에 익숙해지면, 조용한 상태가 어색하게 느껴질수있습니다.

    4. 감정적 안정 : 백색소음은 편안한 기분을 유도할수있습니다. 특히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느낄때 소음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려는 경향이있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백색소음을 찾게 되고, 아예 소음이 없는 상태는 불안하게 느껴질수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조성하는것이 중요하니, 다양한 소음을 시도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간단하게 답해드리자면 백색소음은 엄마뱃속에있을때 움직일때나는, 배안에서 애기들이 항상 듣던소리랑 비슷해서 백색소음을 들으면 편안해지기 때문입니다

  •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일정한 소음은 사라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조용한 환경은 오히려 불안감이나 고독감을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리를 통해 편암함을 찾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백색소음이 주변의 방해요소를 차단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느낍니다.

    일상적으로 소음이 있는 환경에 오래 노출된 사람들은 조용한 환경의 적응이 어렵기도 합니다.

    백색소음은 불필요한 생각을 잠재우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켜놓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습관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조용한 환경에서 적응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니 조용한 시간도 가끔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