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어떤 경제 정책을 펼쳐야지 지금 어려운 국내 경기를 되 살릴 수 있나요?
우리나라의 국내 경기가 좋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국내 경기를 잘 흐르게
경제 정책이 나올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처럼 몇 몇 대기업들은 천문학적인 수출 실적으로 인해서 엄청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와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국내 경기가 좋지 못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그렇기에 이런 경우라면
기준 금리 인하를 통해서 경기 부양이 되지만
그것도 사실 물가 때문에 사용하지 못해서
진퇴 양난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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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처럼 내수와 투자가 부진한 국면에서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 집중된 재정지원과 대출 부담 완화로 소비를 보강하는 단기대책과 함께 기업투자 규제 개선, 생산성 향상, 신산업 육성 등 구조개혁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물가와 금리를 안정시켜 가계가 느끼는 생활비와 이자 부담을 줄여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금리가 너무 높으면 대출 부담이 커져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 기업도 투자를 미루게 됩니다. 정부는 필요한 경우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지원해 소비가 지나치게 위축되지 않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기업이 공장이나 설비에 투자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고 세금이나 금융 지원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기업 투자가 늘어나면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근로자의 소득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소득이 늘어나면 소비가 증가하고 다시 기업의 매출이 늘어나는 선순환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돈을 많이 풀면 물가와 부채가 다시 증가할 수 있기때문에 정책의 규모를 잘 조절해야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거시적인 답변이지만 우리나라 경기를 회복하기 위한 정책으로는 기준금리 인하, 기업과 가계에 세제 혜택, 예산을 늘려서 재정 정책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ai, 반도체 등 핵심 첨단 산업을 지원하면서 각종 규제를 완화시켜 미래 성장동력 산업군을 발굴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 부분은 참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업의 자유를 극대화하되, 그렇기에 국내 투자를 더 하도록 종용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대기업들은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미국에 공장 등을 건설해야됩니다. 그렇기에 정부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법인세 혜택 등을 주는 대신에 국내 투자를 하여 일자리를 더 증설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이러한 과정에서 방법, 시기 등에 대하여는 대기업에 자율성을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 경제를 침체로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행은 수출, 투자 호조와 소비 회복으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지만, 반도체 등 IT에 성장이 편중된 문제가 있습니다. 정책도 단기 부양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취약계층, 소상공인에는 선별적 재정지원으로 소비를 보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서비스업 생산성, 노동시장 이동성, 규제 개선과 신사업 투자를 통해 내수의 성장 기반을 넓혀야 합니다. 물가가 높은 상황에서는 무리한 금리 인하보다 물가·가계부채까지 함께 관리하는 정책 조합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내 경제를 살리려면 반도체로 벌어들은 돈을 바탕으로 내수를 살려야 합니다
내수를 살릴 때 기존에는 돈푸는 정책으로 지금 당장의 경제를 막기 급급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조적인 것을 바꾸어야 하는데 현재 내수 경제가 약한 부분은 지방에 인구소멸지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출산율을 올릴 수 있는 쪽에 좀 더 집중해야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내수를 살리는 쪽에 집중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론적인 답변일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가계 소비 여력 확충과 소상인 부채 부담 경감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는 규제 완화와 혁신 성장을 통해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도록 구도를 짜는 것이 지속 가능한 경기 회복의 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침체된 국내 경기를 살리려면 가계의 쓸 돈을 늘려주고 기업의 투자 부담을 낮춰주는 정책이 동시에 나와야 합니다. 높은 대출 금리로 인해 가계의 이자 부담이 크기 때문에 서민 대상의 저금리 대환 대출 지원을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대출 만기를 추가 연장하고 저금리 전환 금융 지원을 통해 폐업 위기를 막아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이나 지역 경제에서 쓸 수 있는 소득공제 혜택과 소비 쿠폰 지원을 늘려야 합니다. 기업 측면에서는 인공지능과 반도체 같은 미래 성장 산업에 투자할 때 세금을 대폭 깎아주는 세제 혜택이 강해져야 합니다. 공장 증설이나 연구개발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행정 규제를 과감하게 없애서 기업들이 국내에 돈을 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