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주식 변동성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이번에 반도체쪽은 6월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한 것 같은데요.

7월에도 어떤 특별한 이벤트건 들이 있을까요? 변동성을 만들만한 일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주식 시장은 6월의 FOMC, 일본 기준 금리 인상, 미국-이란 종전 협상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겪으면서 유지, 상향하고 있는데

    6월 중하순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및 7월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어서 이런 것이 이벤트가 되어서 변동성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주식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2분기 본격적인 실적 발표 시즌 진입과 함께 미국 연준의 fomc 금리 결정 및 대형 기술주들의 어닝 시즌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우려되는건 물가와 금리부분입니다. 현재 이번에 FOMC회의에서 연준에 대해서 시장의 또다른 불확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선 포워드 가이던스라고해서 연준의 향후 전망치에 대한 결정을 케빈워시는 전혀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실제로 전혀 언급도 비공식 기자회견도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점도표에도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지 않았고 여기 점도표에서도 19명의원중 18명의 연주임사들이 금리인상 가능성을 절반이상이 높게 보았다는 점과 향후 물가에 대해서 2.7%에서 3.6%로 전망했다는 점입니다. 즉 PCE물가가 실제 어떻게 변할지 그리고 시장금리가 다시금 상승세로 가면서 10년물 시장금리가 5%를 돌파하게 된다면 시장은 큰 충격을 줄 수 잇고 이로 인해서 사모펀드의 사모대출 부실화 가능성과 AI투자에 대해서 금융기관을 통한 투자규모가 줄어들 수 있어서 이로 인한 악재가 부각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의 주식 변동성은 6월 보더 훨씬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2분기 어닝 시즌인 실적 발표가 시작 되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그리고 미국 빅테크 들의 실적이 발표되는 분기 입니다.

    또한 7월 미국 FOMC 회의를 통해서 금리를 결정하게 되는데 해당 부분이 주가의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7월은 그 전까지 기대감만으로 오른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잘 벌었는지 증명 하는 달이라고 생각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요한 것은 유가상승에따른 물가상승률이이겠습니다.

    만약 너무 과도하다면 금리인상기조로 인하여 공포감에 메도세가 강해질 수있고 또하나는 반도체 2분기 실적인데

    이마저 이제 진짜 실적이 나왔는가에서 기대치에 못 미친다면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심히 보아야할 것은 아무래도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이 되겠고 조정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깊진 않을 것으로 보이며 조정이 올 때 주워담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7월 주식시장은 6월 상승세를 이어가나 ‘2분기 어닝 시즌’과 ‘미국 FOMC 금리 결정’이라는 큰 이벤트로 변동성이 커질 전망입니다. 삼성전자, TSMC, SK하이닉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AI와 반도체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지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와 차익 실현 움직임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7월 말 FOMC 금리 방향성,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란 종전 기조 이후 유가·환율 상황 등이 시장을 흔들 가능성이 있어, 공격적 추격 매수보다는 실적 확인 후 분할 매수를 권장합니다.